[12.22] 전국택배노동조합 쿠팡염포연암지회 창립선포대회
택배노조울산지부 쿠팡염포연암지회는 지난 21일 창립총회를 진행하고 22일 창립선포대회를 염포캠프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쿠팡노동자 과로사,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갑질 등 심각한 사회적문제를 일으킨 실질적 책임자인 김범석을 규탄하고 현장에서 쿠팡노동자권리를 외치며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쿠팡노동자들의 삶을 바꿔보자며 연대해 주신 진보당 윤종오국회의원, 방석수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최용규본부장, 연맹 지연옥본부장, 쿠팡본부 강민욱 준비위원장, 택배노조울산동지들, 자랑스런 쿠팡염포연암지회 조합원 함께 해주셨습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