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홈플러스 사태 해결 정부 개입 촉구 무기한 단식 중단
4일 오전 1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홈플러스 TF소속 의원들이 녹색병원을 방문하여 안수용 지부장과 손상희 수석부지부장을 병문안하고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을 집권당인 민주당이 적극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 홈플러스TF의 방향을 설명하며 정부와 협력하여 홈플러스를 반드시 정상화 할것임을 밝혔습니다. 정부와 협력하여 연내 가시적인 결과를 내도록 할것이고 당 차원에서 해결해 나갈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대한 여당의 입장과 의지를 확인하고 4일 12시부로 단식을 중단하였습니다. 농성장에 남아있는 최철한 사무국장은 아사단식을 중단하고 빠른 시일내에 병원으로 후송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