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세종대학교 종합감사 촉구 결의대회
사학비리 넘지 못하면 교육개혁 없다! 세종대학교 종합감사 촉구 결의대회
세종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가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고공에 들어선 지 3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종호텔 사측이 민주노조를 탄압하기 위해 코로나 경영악화를 핑계로 벌인 정리해고가 4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투쟁은 더 오래되었습니다. 세종호텔은 세종대학교를 운영하는 대양학원의 수익용 기본자산입니다.
2003년 회계부정이 교육부의 종합감사로 드러나 물러난 주명건 당시 이사장이 2009년 세종호텔 회장으로 복귀하면서 민주노조에 대한 탄압이 시작되었습니다.
탄압을 뚫고 고진수지부장 동지를
땅으로 해고자는 일터로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