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학교급식법 전면개정촉구 기자회견 진행
오늘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 100만 청원 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에 학교급식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운동본부 대표단과 진보당 정혜경 의원,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조합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님은 공장보다 높은 학교 급식실의 산재발생률을 언급하며 "안전한 급식실을 만들기 위해 학교급식법 개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운동본부 대표단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국회 교육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청원운동 24만 1,088명의 서명을 1차로 전달하고 시민사회단체의 요구들을 전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단은 국회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월 4,5일에는 전국에서 모이는 조합원들의 총파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전한 급식실을 만들기 위한 100만청원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