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작업중지권 실질보장, 노동자 참여 권리보장!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촉구 국회농성 진행

위험한 작업에서 대피할 권리!
고객 등 제3자의 위협,폭행에서 벗어날 권리!
일터의 유해위험요인에서 대피할 권리!
폭설 폭염에 임금걱정 없이 작업을 중지할 권리!
서비스노동자의 작업중지권 실질 보장하라!!
이번주 내내 민주노총 <작업중지권 실질보장, 노동자 참여 권리보장!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촉구 국회농성>이 있습니다. 궂은 날씨와 노조별 투쟁현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선전전에 가전, 돌봄, 마트, 백면, 학비 동지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비온뒤 더 칼바람이 부는 여의도에서 산안법 개정촉구 국회농성은 점심시간대에도 이어 졌습니다.
출근선전전에 이어 가전, 돌봄, 마트, 백면, 택배 노조에서 자리를 지켜주셨고, 1시에 노동건강권단체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까지 참여했습니다.
1시 기자회견에서 이현철 연맹 노안위원장께서는 “서비스직에 특히 많은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의 안전할 권리위해 산안법상 작업중지 권리 확대적용하라”고 발언했습니다.
저녁선전전 가전, 관광, 돌봄, 백면, 택배, 학비 노조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