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3차 사회적 합의는 속도보다 생명의 사회로!”
11.23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오늘 택배노조, 소비자, 시민, 종교, 정당 등이 함께하는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 기획단>은 23일 <11.23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 기획단>은 ‘새벽배송 최소화’와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를 소비자, 노동자를 포함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3차 사회적 대화에서 택배사들이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합의할 것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11월 7일부터 시작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3차 사회적 합의를 촉구하는 1천인 선언 운동에는 전국의 소비자, 시민사회, 종교계, 노동자, 농민, 중소상인, 정당 등 각계 대표자 1,310명이 참여했습니다.
23일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11.23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이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