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택배과로사대책위와 제주 쿠팡 새벽배송 희생자 유족은 원내 5당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쿠팡의 사과와 책임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였습니다.
쿠팡은 새벽배송이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회적 대화에 책임있게 임해야합니다.
또한, 유족에게 공식 사죄해야 합니다.
택배노조는 택배노동자가 죽는 비극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앞장서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