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방지를 위한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204개) 기자회견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택배 노동자들이 과로사로 죽지않는 사회, 속도보다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동자와 소비자를 갈라치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속도경쟁시스템으로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몰고 있는 쿠팡을 규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