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택배노동자 과로방지를 위한 대구지역 소비자 및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51117_택배노동자 과로방지를 위한 대구지역 소비자 및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지난 9월 말, "속도보다 생명을" 사회적 대화 기구가 발족해 쿠팡발 심야배송의 위험성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보수기득권과 택배사들이 건강한 논의를 왜곡하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와 민주노총은 오늘 함께 속도경쟁으로 위협받는 택배노동자 건강권을 보호하고, 소비자 편익과 균형을 이루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배송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