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근로기준법 적용 특수고용, 플랫폼노동자 노동현장 실태 증언대회
11월 6일, 민주노총과 국회의원 김주영,김태선,박홍배,이용우,정혜경의원실 공동주최로 <근로기준법 적용 특수고용, 플랫폼노동자 노동현장 실태 증언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서비스연맹도 홍창의 수석부위원장님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서비스연맹 가전통신서비스노조 김순옥 수석부위원장님, 대리운전노조 이창배 위원장님, 배달플랫폼노조 심의석 정책국장님, 택배노조 한선범 정책국장님, 학교비정규직노조 손재광 방과후강사분과장님, 학습지산업노조 여민희 사무처장님께서 생생한 현장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증언대회는 특고플랫폼노동자들에게는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저임금, 고용불안, 과로 등에서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고 국회에서 법개정 논의가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