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특고·플랫폼 노동자 노후 소득 준비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
서비스연맹은 6일 오후 국회에서 특고·플랫폼 노동자들의 노후 소득 보장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1,200명 넘는 설문에서 다수 노동자가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있다”, “사업주가 보험료를 일부 부담하면 가입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학습지·방과후·택배·가전서비스 노동자들이 퇴직금·연금 없이 버티는 현실을 증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고·플랫폼 노동자도 사업장 가입 전환이 필요하다”며, 국가와 사용자 책임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복지부·고용부도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노동자도 권리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투쟁해나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