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노조가 대통령실 농성 3일차를 맞았습니다. 아침에는 대통령실 앞에서 108배를, 점심에는 용산역에서 안전한노동 행복한급식 100만청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정민정 사무처장님께서 108배부터 캠페인까지 함께 하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대선 정책협약 약속, 학교급식 종합대책 즉각 마련하라!
이재명대통령은 학교급식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