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인터뷰]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 노동변화 최전선 산별연맹 “총파업은 열악한 노동자의 투쟁”
"내란 뒤 새 정부가 들어섰지만 윤석열에 의해 파괴된 노동자 삶을 회복하기엔 여전히 부족하다. 세종호텔·홈플러스 등 생존을 걸고 싸우는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화답도 부족하다.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노동존중 세상을 건설하기에 유리한 조건인 것은 맞지만 부족한 대목이 많다는 것을 환기해야 한다.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다시 광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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