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대미투자 강요 안보위협 트럼프 규탄 NO TRUMP 시국대회
NO트럼프 시국대회 투쟁에 함께 하기 위해 평일임에도 전국에서 노동자, 시민 3천여명이 경주로 모였습니다. 나라 재정 거덜난다! 대미투자 계획 철회하라! 트럼프 약탈적 요구를 거부하라고 외쳤습니다.
또한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경주 국립중앙박물관 인근에서는 트럼프의 대미투자강요를 규탄하는 노동자와 청년학생 80여명의 정의로운 투쟁도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결국 한국 정부는 매년 200억달러의 상한을 정해 미국에 투자하겠다는 관세협상 합의를 발표했습니다. 한국민의 삶과 미래가 아니라 망해가는 패권국 미국에 갖다 바치는 굴욕적 협상이고, 합의입니다. 왜 신중하지 못했습니까. 왜 이리 급히 서둘러 합의를 했어야 합니까!
우리 경제주권을 지켜야합니다. 투쟁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