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파산은 홈플러스 노동자들 뿐 아니라 지역상권 붕괴로 인한 주변 상인들, 지역주민들까지 피해를 줄 것입니다. 이에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막기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사태해결 개입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11월 8일까지 홈플러스사태해결을 위한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것을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