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디코닥지부 원아웃업무해약 규탄 기자회견
23일, 코디코닥지부는 고용노동청앞에서 원아웃업무해약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특수고용직인 방문점검원은 제대로 된 소명절차, 징계절차가 동등하게 보장받지 못한 채 한번에 업무해약, 해고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일하다 발생한 실수는 시정조치하거나, 경위서를 쓰거나, 감봉, 정직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수고용직은 한방입니다. 789명 조합원들이 참여한 실태조사결과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방문점검원은 감봉받고싶다! 징계절차 보장하라! 징계수위 다양화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