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홈플러스 화요 투쟁문화제
스물세번째 홈플러스 투쟁문화제
10월 21일 저녁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홈플러스 투쟁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주 들어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투쟁문화제는 승리로 향한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투쟁문화제에는 돌봄노조, 말벌동지들이 연대해주셨고 대학생 노래패인 빛나는 청춘과 김성만 동지는 공연으로 연대해주셨습니다.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의 매장에서 계산대, 고객센터 등에서 서명을 받고 있고 홈플러스를 살려야된다는 고객들의 서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본부 간부들도 이번 투쟁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힘을 모아 투쟁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동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홈플러스 사태 해결 정부개입 촉구 서명운동
- 서명하기 : https://forms.gle/TSncvUVP366LyW1m9
○ 신문광고 모금(11월초 일간지 지면광고)
- 모금계좌 : 우리은행 1002-157-104886 안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