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조합원들이 오후 2시 30분부터 민주노총 차원으로 경복궁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오후 3시부터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이 주최한 <NO 트럼프 범시민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제수탈에 당당히 맞설 것을 요구하면서 미대사관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음주에는 농성과 집회를 이어가며 빛의 광장을 주권자의 광장으로 열자고 결의하며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