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울산 쿠팡 과로사 대책 이행 점검단 영포캠프 활동
울산 쿠팡이행점검단은 7/10일 발족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늘 염포캠프에서 첫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공짜노동인 분류작업도 쿠팡기사님들이 하시고 프레쉬백수거와 수거이후 뜯어서 포개는 작업도 많은 시간이 드는 작업이여서 기사님들은 푸레쉬백수거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기사님들이 청문회를 많이 보지못한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대가 변해서 택배가 없는 우리생활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 배달노동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수 있도록 그리고 전국민에게 약속을 한 쿠팡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이행점검단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해야할 것같습니다.
윤종오의원님과 함께 진보당, 서비연맹, 택배노조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