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용산의 하늘 아래에서 함께한 화요문화제는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단단했습니다.노래와 몸짓, 시와 연대로 무대를 채워주신 동지들 덕분에 다시 한 번 희망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거짓의 끝에는 반드시 진실이, 절망의 끝에는 반드시 희망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으며 함께 투쟁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