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서비스일반노조 명일지회, '삼성전자 하청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어제 (7월 10일) 서비스일반노조 명일지회는 진보당 정혜경의원님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물류·운송 업무를 하고 있는 명일지회는 지난 연말 비정규직 126명에 대한 대량 해고에 맞서 투쟁하고 있습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한 조합원 7명 전원이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가 인정되었지만, 사측은 복직을 이행하지 않고 탄압과 법적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동종업게 취업마저 막고 있습니다.
명일지회는 매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신 서비스연맹 정민정 사무처장님께서 123연대 기금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자회견 후 언론 기사]
https://vplatform.assembly.go.kr/video/policy/PRESSCONF?cid=86806&sid=137440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23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9637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701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