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 이랜드 구조조정, 부당발령, 업무전가 규탄 서울노동청 앞 농성투쟁 15차 월요집회
서울고용노동청앞 노숙농성 96일차, 이랜드 노조 15차 월요집회에 민주노총 이미선부위원장님께서도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주노총의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투쟁기금 전달도 해주셨습니다.
"우리 회사는 제가 입사한 30년 내내 비상경영이라고 하는데, 30년동안 망하지 않고 있습니다"
30년 갑질의 회사와 싸우고 있는 조합원의 발언입니다.
거리에서 투쟁하는 모든 노동자들이 원래의 일터로, 가족들의 곁으로, 안락한 나의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