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일반노조 임시대의원대회가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업회생 국면, M&A, 15개점포 연내폐점, 다시 폐점철회까지. 안개같은 정세를 헤치고 달려온 상반기를 평가하고, 하반기투쟁을 승리적으로 만들어 갈 것과 신규지도부 선출선거까지 결심하는 자리였습니다.
투기자본 MBK 책임을 묻고 반드시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쟁취해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