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돌봄노동자 총력투쟁대회
돌봄서비스노조는 9/22 복지부앞에서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3박4일간의 천막농성을 진행했습니다. 우리의 진짜 사장인 보건복지부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국감을 핑계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9월25일, 굵은 비를 맞으면서도 힘차고 기세있게 “돌봄노동자 총력투쟁대회”를 성사시켜 농성투쟁을 마무리했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이 안나온다면 이제 대통령실로 가서 대통령이 답하라고 요구할 것입니다!
세종까지 달려와 힘찬 격려발언해주신 정민정 사무처장님, 농성물품 꼼꼼히 챙겨주신 이수연국장님, 김인재 국장님, 1박2일 농성하며 공연 영상 편집 등 큰 도움주신 채유빈국장님, 국감준비부터 기사까지 잘 챙겨주시는 황경의 국장님! 고맙습니다. ^^
힘차게 연대 투쟁해주신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유희종 본부장님, 진보당 충남도당 선춘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돌봄서비스노조는 돌봄 대표 노조로서 투쟁으로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쟁취해나가겠습니다! 투쟁!!!
-민간주도 돌봄정책 폐기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라!
-요양보호사에게 장기근속장려금 대폭 인상하고 표준임금제도 도입하라!
-아동돌봄노동자에게 전국단일임금 시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