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이랜드 구조조정, 부당발령, 업무전가 규탄 서울노동청 앞 농성투쟁 14차 월요집회
비상경영 핑계로 구조조정, 부당발령, 업무전가 자행하는 이랜드를 규탄하고 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는 14차 월요집회가 서울노동청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김광창 위원장의 대회사로 시작한 집회는 유남중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사무처장, 권태훈 전태일유니온 위원장, 남미경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부위원장의 연대발언이 이어졌고 임정득 가수의 문화공연과 현장발언, 손명구 이랜드노동조합 위원장의 결의발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과 서비스연맹 사무처 또한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유통업계에 불어닥친 위기를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멈춰세워야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기 전 이랜드 투쟁 승리하고, 노동자가 더 이상 해고 걱정없는 사회 만들때까지 함께 투쟁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