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2025년 분회장대회
학비경북 분회장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봉화 칠곡 상주 영주 경산 구미....등에서 달려오신 분회장들 부둥켜 안으며 동지애를 나누고 하반기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자신과 동료의 굳어진 손가락 뼈마디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하반기 과제와 투쟁을 해설하는 자리에서 눈은 초롱했고 귀는 쫑긋했으며
준법투쟁을 자신부터 결의하는 토론장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러운 학비노동자 동지들의 승리가 눈에 보였습니다.
간부의 준비와 지휘에 따라 일심단결하는 학비경북은 참 멋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