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HPPK노동조합 정리해고 발표 규탄 및 철회 촉구 투쟁
HPPK(에이치피프린팅코리아)노동조합은 사측의 정리해고 발표를 규탄, 철회를 촉구하며 100여명의 조합원이 중식 선전전을 시작했습니다.
HP 부사장은 올해 7월 "HP 주요거점 한국에 프린터 사업 요충지 만들 것" 이라고 발표하고도, 직원의 15%에 달하는 직원을 정리해고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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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가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를 인수할 당시 직원이 1700여명 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희망퇴직, 권고사직 등으로 1000여명이 넘는 직원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또다시 직원의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