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 사태주범 김병주를 구속하라’ 투쟁문화제
7/8 마트노조는 MBK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사태주범 김병주를 구속하라’ 투쟁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홈플러스가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한지 4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세 낀 아파트’에 비유하며 1조원 미만의 금액으로 홈플러스를 인수할 수 있다는 망발을 내뱉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사태의 주범인 MBK를 구속하여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을 묻고 악질 사모펀드에 의해 국내기업이 망가지는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MBK 청문회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마트노조는 홈플러스 사태가 해결되고 정상화 될 때 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입니다.
이번 문화제에는 노동가수 김성만동지와 캄캄밴드의 문화공연과 함께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님과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엘코잉크지부,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에와 연대동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