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에서도 홈플러스 살리기 지역동시다발 총궐기 대회 성사, 동촌점 폐점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 되었습니다.
지역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공공연대, 보건의료, 진보당에서 연대해 주셨습니다.
대구에서는 기자회견 후 농성에 돌입한 9일부터 대구시청에서 1인시위 진행 하며 9.12 총궐기를 힘있게 성사시키기 위해 힘차게 투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