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살리기 총궐기대회를 잎두고 천막농성을 가로막는 도청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을 탄압하는 도청과 2시간 넘는 투쟁속에 천막을 설치하고 집회를 하였습니다. 백종석 본부장님. 박쌍순 학비경남 지부장님과 간부님들 마트경남 동지들과 함께투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