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특성화고 현장실습 이야기를 다룬 영화 "3학년 2학기" 공동체 상영회
어제 특성화고 현장실습 이야기를 다룬 영화 <3학년 2학기> 공동체 상영회가 있어, 영화를 보러 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 양질의 안전한 현장실습처, 고졸일자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의견서를 전달했습니다.
안산지역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생, 교사, 시민사회단체에서 200여명 참여하여 관람 전, 노동조합을 알리는 리플렛을 나누어주었고, 진보당의 손솔 의원도 함께 하여, 반복되는 현장실습 문제에 힘쓰겠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