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화요 투쟁문화제
홈플러스 화요 투쟁문화제 (9/2)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의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 노숙농성 23일째인 오늘(9/2) 오후 홈플러스 투쟁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마트지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한 간부분들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마트노조 조합원들의 발언과 율동, 노래 공연으로 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늘 연대해주시는 말벌 동지들과 오카리나 공연으로 연대해주신 예술인분들과 함께 더 힘차고 따뜻한 문화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정부 관련 부처들은 아직 그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며 내일은 수십명의 중앙집행위 성원들이 108배를 진행합니다.
3월 4일 기습적 기업회생으로부터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오직 노동자 자신의 힘을 믿고 투쟁으로 길을 열어나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조합을 믿고, 동지를 믿고 힘차게 투쟁해나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