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명일지회 투쟁기금 마련 후원주점
서비스일반노조 명일지회 해고동지들의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주점이 수원역 디엠호프에서 진행됐습니다. 김광창 위원장님을 비롯 퇴근후 한달음에 달려오신 동지들과 서로 응원하고 힘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비스일반노조 명일지회에는 8명의 해고조합원들이 투쟁중입니다. 노동자로서 당연한 권리인 산재를 썼다고 해고, 합당한 이유없이 근로계약갱신기대권을 거부하고 해고.
명일의 행위는 명백한 노조탄압입니다. 이재범 명일지회장님은 회사의 부당함이 평범한 50대들을 이렇게 투쟁하게 만들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힘든 해고투쟁이지만 해고조합원들도, 현장조합원들도 모두 한마음으로 투쟁중이고,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명일지회 동지들이 해고투쟁 승리하고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후원주점에 힘 보태주신 서비스연맹 동지들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