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오창훈판사 불법재판 파기환송과 현은정 현진희 즉각 석방을 위한 시국선언
오창훈판사 불법재판 파기환송과 현은정 현진희 즉각 석방을 위한 시국선언
오늘 아침 9시, 대법원 앞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현은정 제주지부장과 현진희 여성 농민에 대한 중형판결 파기환송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이 진행되었습니다.
종교계의 함세웅 신부님, 원로 이부영 선생님을 비롯해 정당/법조/여성/농민/학계/빈민/시민/진보 등 각계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노동을 대표하여 서비스연맹 김광창 위원장님이 자리하셨으며, 학비노조 민태호 위원장님, 서비스연맹 김명호 제주본부장님, 택배노조 롯데택배본부 박상호 본부장님과 서비스연맹 조합원들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4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14000명이 넘는 조합원분들과 시민들이 탄원서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2심 판결 이후 국회의원 85명의 탄원서가, 법조인 168명의 의견서가 대법원에 전달된 바 있습니다. 이제 대법원이 불법재판을 바로잡고 사법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줄 때입니다.
대법원은 시간끌지 말고 조속히 파기환송하라!
불법재판 확인됐다 현은정 현진희 즉시 석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