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제주점 앞에서 적정인력 보장을 요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서비스연맹 제주본부와 민주택시 제주본부, 택배노조 제주지부, 관광레저 신화월드 카지노지부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