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조법 개정되면 교섭하느라 경영 못한다? 회장님, 너무 엄살 피우지 마세요”
[인터뷰] “노조법 개정되면 교섭하느라 경영 못한다? 회장님, 너무 엄살 피우지 마세요”
남희정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장

"경영계는 노조법이 통과되지마자 수 십 수백 개의 하청사와 일일이 교섭하느라 진땀을 뺄 것처럼 엄살을 피우는데 원청과의 직접교섭의 길이 열리면 오히려 아무런 권한이 없는 하청업체와 교섭으로 인한 소모전은 사라질 것이다. 경영계가 책임을 다하면 오히려 효율적인 노사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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