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산업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노동자·입점업주·투자피해자들이 8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청문회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지난 3월 국회 정무위원회가 청문회를 합의했지만 5개월째 열리지 않고 있어 정치권의 무책임을 규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