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민주노총 26기 중앙통일선봉대 7일차
오전 9:30 용산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8.15 광복 80주년 양대노총 기자회견'을 기세있게 진행하고,
윤석열의 계엄명분을 뒷받침 하기 위해 평양에 전쟁유도용 무인기를 날린 포천 드론작전사령부로 이동해 규탄대회를 진행 후,
숭례문 앞에서 6박 7일간의 민주노총 26기 중통대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중통대 6박 7일간
- 김광창 위원장님을 총대장으로
- 서준원 택배노조 사무처장님이 집행위원장을
- 8개 중대 중 4개 중대 김연우(백화점면세점), 박은영(학비), 이형동(가전), 안준영(택배) 중대장님들이 역할을 맡아주셨고
- 수입을 포기하고 오히려 자비들여 대리배송 용차까지 구해놓고 참가한 조합원, 연차 휴가 아껴서 몰아쓰고 온 조합원 등등... 가전,돌봄,마트,배달,승리하는우리,백화점면세점,택배,학비 150명의 조합원이 중통대 참가를 했고
- 서비스일반노조 전세버스연대지부 조합원들이 6박 7일간 새벽~ 자정까지 이동을 책임져 주셨고
-마트, 택배, 연맹 회의실을 숙소로 제공 했으며
- 연맹 조합원들께서 800만원의 후원금으로 동지들의 식사를 책임져 주시면서
서비스연맹이 앞장서서 반미자주평화투쟁의 선봉대역할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비스연맹의 조합원이라는게 자부심이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2025년 광복 80년의 정신계승은 내란세력 완전청산과 미국의 수탈동맹, 전쟁동맹을 끊어내는 것입니다. 중통대는 마무리됐지만 일상에서도 조합원들과 이 정신 실천히면서 살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