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3차 사회적합의 시작 노동자, 농민, 빈민, 소비자, 시민사회 공동 촉구 기자회견
오늘 7일 오후 1시, 광화문광장 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3차 사회적합의 시작'을 촉구하는 노동자・농민・빈민・소비자・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김광석 택배노조 위원장님과 홍창의 서비스연맹 수석부위원장님, 정영이 농민의길 공동대표님, 최인기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수석부의장님,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님, 고민정 녹색소비자연대 사무총장님이 각기 택배노동자,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는 농민, 빈민, 소비자, 시민사회단체를 대표해 발언하셨습니다.
1,2차 사회적합의의 성과를 무색하게 만든 쿠팡이 즉각 사회적합의에 동참할 것, 나아가 3차 사회적합의를 시작해 '속도보다 생명을 우선하는 택배산업' '지속 가능한 택배서비스'을 만들어가자고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