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즈음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즈음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휴가 중 긴급 상경한 엄미경 사무총장 직무대행 동지가 함께하였습니다.
7월31일 8시 대통령실 브리핑에 따르면,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와 15% 상호관세를 합의했습니다. 우려되었던 "고정밀지도 추가 양보 없다"고 밝혔고, 쌀 쇠고기 추가 개방이 없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이번에 합의된 15% 상호관세는 25% 관세를 15%로 줄인것이 아니라, 0%에서 15%로 상승한 것입니다.
심지어 미 상무장관은 한미가 조성한 펀드 수익의 90%를 미국이 취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국방비 인상 부분은 곧 진행될 한미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투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의 부당한 위협을 막아내고 국민주권을 실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