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7] 서울지역 자주통일평화선봉대
내란세력 완전청산! 트럼프 경제안보수탈 저지!
19기 서울지역 자주통일평화선봉대
7월26일~27일 서울지역 자주통일평화선봉대가 진행되었습니다.
첫날 포천에서 드론사령작전부와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에 방문했습니다. 무인기 침투로 전쟁을 도발한 내란세력을 청산할 것을 다짐하고 진짜 국민을 지키는 안보는 평화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농성장에서는 끔찍한 미군범죄의 흔적을 목격했고, 이후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727자주평화대회를 진행하며 미국에 경고의 레드카드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첫날의 마지막 일정은 노동자문화한마당으로, 각 노조에서 준비해주신 공연으로 신나게 마무리 투쟁했습니다!
둘째날은 전쟁범죄 사과않는 일본대사관을 지나 미대사관까지의 행진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날강도 관세협박을 규탄하는 대형현수막 행동, 서울곳곳에 포스터를 부착하는 실천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노동자 대오는 노조법2,3조 즉각 개정을 위한 국회 농성장에 지지방문하여 기자회견을 힘차게 진행했습니다! 해단식은 정동길에서 모범대원 시상, 통일선봉대찬가를 부르고 공동대장분들의 발언을 들으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우리의 투쟁은 결코 꺾이지 않았습니다. 함께해주신 가전, 돌봄, 마트, 배달플랫폼, 백화점면세점, 서비스일반, 택배, 학비노조 조합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평화의 시대를, 당당한 주권국가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갑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