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 노조법 2·3조 후퇴 저지! 온전한 노조법 개정 쟁취! 국회 농성 돌입 기자회견
노조법 2·3조 후퇴 저지! 온전한 노조법 개정 쟁취!
국회 농성 돌입 기자회견
오늘 오전 11시, 민주노총과 진보당 정혜경 의원 공동주최 국회 농성 돌입 기자회견이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서비스연맹도 출근선전전에 이어 기자회견에 결합해 힘을 모았습니다.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이자 비정규직노동자인 정혜경 의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님과 농성 돌입하는 산별노조 대표들이 온전한 노조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도 힘찬 구호로 결의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내란정권 하에서 자신들이 발의했던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훌쩍 후퇴시켰습니다.
2조 1호에서 노동자 정의를 개정하지 않고, 3조 손배폭탄 금지 개정도 그대로 두려 합니다. 심지어 시행을 1년 미루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노조법 개정이 후퇴하고 미뤄지는 만큼 고통은 특고·플랫폼 노동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모든 노동자가 노동권을 누리는 게 노동존중 세상의 시작입니다. 온전한 노조법 개정을 위한 투쟁에 많은 힘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