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울산지역 민주노총 하반기 투쟁선포대회

정의로운 AI전환! 공공성 강화 예산 쟁취!
원청교섭 쟁취! 노동기본권 쟁취!
오늘 울산시청 남문에서 민주노총 하반기 투쟁선포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9월 3일 발표한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과 노동자의 쟁의권을 축소하는 반노동 행정지침입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서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중동전쟁에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으로, 미국의 압박에 굴복해 국민과 노동자를 희생시키는 행위입니다.
오늘 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정부의 반노동·반평화 정책을 강력히 규탄하고, 호르무즈 파병을 반대하며 노동기본권과 공공성, 평화를 지키기 위한 하반기 총력투쟁에 힘을 모을 것을 결의했습니다. 학비노조, 돌봄서비스노조, 마트노조 함께 했습니다.
민주노총의 힘으로 하반기 총력투쟁 승리합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