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서비스연맹 주최, 관관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고공농성 투쟁문화제
40도의 폭염! 하루하루가 위기다!
이제는 15년 노조탄압 끝장내고 복직하자!
관관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고공농성 투쟁문화제가 24일 오후 서비스연맹 주최로 진행됐습니다. 많은 서비스연맹 조합원과 시민들이 함께 문화제를 채웠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님, 최대근 관광래저산업노조 위원장님 차례로 발언하며 세종호텔지부의 치열한 투쟁을 응원했습니다.
허지희 세종호텔지부 사무국장님은 고공농성 중임에도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는 고진수 지부장님의 이야기를 대신 하며 투쟁 결의를 알렸습니다.
윤중현 택배노조 수석부위원장님, 정주원 이랜드노조 사무국장님(정플롯 명예조합원 대독)도 택배, 이랜드 현장 투쟁 상황을 알리며 연대의 뜻 전하셨습니다.
고진수 지부장님의 굳센 투쟁사를 듣고 마지막 퍼포먼스로 노동탄압의 온상 세종호텔 건물 그림에 물풍선을 던졌습니디.
함께 싸워서 반드시 복직한다! 오늘도 승리를 향해 투쟁하는 세종호텔지부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