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서비스연맹 2025 노안간부 역량강화 워크샵
산재 대응, 일상 노안활동 어떻게 해?
24일 서비스연맹 노동안전보건위원회는 “2025 노안간부 역량강화 워크샵”을 열어, 우리현장 사례를 통해 노조의 노안활동을 어떻게 기획하고 펼쳐낼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트 코스트코의 온열질환 중대재해 대응 사례를 통해, (중대재해)산재 발생 초기에 노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고, 더불어 대응투쟁이 조직확대 성과와 연결된 것도 확인했습니다.
*학비노조의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직업병의 실태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 환자찾기 활동 등이 직업성암의 새로운 인정 사례를 열어낸 것도 보았습니다.
*특고라서 노동 관계법 적용의 차별이 있지만, 그 한계를 뚫고 사측의 태도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애쓴 가전 코디코닥지부의 “방문점검노동자 고객 성희롱 피해 대응”, *내실있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활동을 통해 휴게실 개선과 2인1조 작업기준 마련, 고객응대노동자보호매뉴얼 개정을 이끌어 낸 가전 코웨이지부 사례도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자본의 필요가 아닌, 노동자의 몸과 삶을 기준하여 사업장을 개선하고 세상의 질서를 바꾸는 것!
지금 여기에서, 노동조합 활동에, 노안활동에 헌신하는 우리 서비스연맹 간부조합원들께서 그 길을 내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