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민주노총 27기 중앙통일선봉대 - 8일차

27기 중통대 마지막 활동 보고
여덟째 날,
- 8월 15일 오전 효순미선평화공원 추모집회를 끝으로 해단
- 오는 9월 5일 소성리 범국미평화행동서 다시 모여 반미자주 투쟁 이어가
신수연 2중대 대원(서비스연맹 특성화고노조)은 효순미선양이 미군 장갑차에 의해 사고가 나던 2002년생입니다.
“‘어떻게 한국 땅에서 이런 사고가 있을 수 있지? 우리 정부는 왜 아무 목소리도 못 내고 그걸 받아들일 수 있지?" 등의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 라며 “노근리를 비롯해 대구 10월항쟁 등 미국이 우리 국민을 학살하고 죽였던 역사를 대중에게 알리고 투쟁해나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는 것을 느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민주노총 27기 중앙통일선봉대는 8월 15일 8.15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안국동사거리에서 해단식을 열고 7박 8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연맹에서는 41명의 조합원들이 참가를 했고, 이제 각자의 현장으로 돌아가 일터의 동지들과 함께 자주평화 활동을 이어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7박 8일간의 투쟁 만들어내신 중통대 동지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 활동 보고] "아픈 역사 반복 않으려면, '미군'이란 나쁜고리를 끊어야 한다"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829 [기고] 27기 중통대 ⑦ 분노를 실천으로 바꾼 7박8일_한영숙 민주노총 27기 중통대 4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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