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 서비스연맹 결의대회

서비스연맹 총파업대회에 이어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와 청와대로의 행진,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진행됐습니다.
본대회에서는 택배노조 쿠팡본부 춘천지회 동지들이 계약서에 없는 업무를 거부했다고 부당하게 해고한 쿠팡에 맞선 투쟁에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홍창의 서비스연맹 수석부위원장은 특고플랫폼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힘찬 결의발언을 했습니다.
청와대로 행진중에 홈플러스를 위기에 빠뜨린 원흉 MBK를 향해 가고자 했으나 경찰에 막혀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청와대까지 행진후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장과 이태환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마무리 발언으로 민주노총 총파업대회를 마치고 서비스연맹은 그대로 결의대회를 이어갔습니다.
홈플러스 긴급회생자금마련에대한 실마리가 풀린가운데 정치권의 약속이 지켜지고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될때까지 투쟁하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원청교섭 쟁취! 노동기본권 쟁취! 홈플러스 정상화! 서비스노동자 앞에 놓인 과제앞에 긴 시간 힘있게 투쟁의 결의 모아주신 모든 대회 참가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사진보기 링크(3시, 광화문)
https://zrr.kr/7zqm5J
○ 서비스연맹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결의대회 사진보기 링크(5시 30분, 청와대 앞)
https://zrr.kr/LGf1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