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연맹 총파업대회에 앞서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님이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의 투쟁에 함께했습니다.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정상화의 책임을 미룬채 이윤만 노리는 또하나의 금융자본 메리츠를 규탄하는 투쟁을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투쟁에서 서비스연맹 123연대 투쟁기금을 전달하며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투쟁에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연대의 결의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