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홈플러스를 망쳐먹은 공동범 메리츠' 규탄 투쟁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홈플러스일반노조 간부, 조합원님들이 여의도 메리츠증권 앞에서 '홈플러스를 망쳐먹은 공동범 메리츠를 규탄하고 압박하는 투쟁을 진행중입니다.
홈플러스일반노조는 7월 3일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통보 후 긴급중앙위를 개최하고 메리츠증권 앞에서 투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회생자금 2,000억에 대한 책임보다, 10만명이 넘는 구성원들의 생존보다, 홈플러스 청산을 통해 자산을 집어삼키겠다는 MBK와 메리츠의 노골적인 의도에 노동자들과 피해자들은 분노를 감출수가 없습니다.
촉박한 시간이지만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투쟁이 승리할 수 있도록 많은 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