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홈플러스 정상화 이재명 정부가 책임져라! 화요 투쟁 문화제
회생절차 폐지 후 첫번째 홈플러스 투쟁 문화제가 청와대 앞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가맹노조에서 연대해주셨고 홈플러스지부 중앙위원분들과 수도권 조합원들이 모여 함께했습니다.
회생에 필요한 2천억 담보는 서로 못내겠다하고, 정부는 회생절차가 진행되면 홈플러스가 망하면 대출해주겠다고 4,400억을 이야기합니다.
유일하게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은 노동자뿐입니다.
꼭 일터를 살리겠다고 투쟁하는 홈플러스노동자들에게 더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